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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공모주 완벽 분석
피지컬 AI 대표주자 IPO 청약 총정리
공모가 15,000원 확정 · 청약경쟁률 2,807:1 · 상장일 2026년 5월 20일
IR 자료 + 공모 데이터 기반 핵심 정보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확정 공모가 15,000원으로 희망밴드 상단 확정, 시가총액 약 2,633억 원
- 기관 경쟁률 1,196:1 · 일반 청약 경쟁률 2,807:1(비례 5,616:1)
- 의무보유확약률 78.17% — 기관 투자자 신뢰도 매우 높음
- 엔터프라이즈 AI OS 'Runway'를 중심으로 22~2025년 매출 CAGR 53.5%
- 삼성·현대·SK·LG·POSCO 등 5대 제조 대기업 + 국방이 전체 매출의 67%
- 현재 적자 기업이나 2026년 흑자전환 목표, 2030년 매출 1,067억 원 제시
- 상장일 기준 유통 가능 물량 약 38.48%(6,755,207주) — 물량 부담 일부 존재
1. 마키나락스, 어떤 회사인가 — 기업 개요
마키나락스(MakinaRocks)는 2017년 12월에 설립된 산업 특화 AI 기업입니다. 공장부터 전장(戰場)까지, 네트워크가 단절되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가장 거칠고 예측 불가한 환경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핵심 슬로건이 "BUILT for the FIELD"인 것처럼, 철저하게 현장 중심의 AI를 개발하는 것이 마키나락스의 정체성입니다.
CEO 윤성호 대표는 MIT 물리학 박사 출신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과 SK텔레콤 ICT기술원을 거친 공동창업자입니다. CTO 심상우는 하버드 이론화학 박사, CAIO 임용섭은 카이스트 전산학과 박사 출신으로, 경영진의 학문적 기반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현재는 대통령 직속 국가AI 전략위원회(국방·안보 분과) 위원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소재: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43
임직원: 124명 (2026.03 기준)
자본금: 74억 원
AI 기반 설계·최적화 분야
특허 보유 건수 국내 2위
(1위는 삼성전자)
임직원 124명 중 기술개발인력 비중이 무려 69.4%에 달하며, ML엔지니어가 51%, SW엔지니어가 27%를 차지합니다. ML엔지니어 직군의 최종학위 중 석박사 비중이 70%에 달하는 고급 기술 인력 집약 기업입니다. 2026년 현재 세계경제포럼 기술선도기업, CB인사이트 세계 100대 AI 기업(제조 분야 세계 유일), 방위사업청 방산혁신기업 100 등에 선정되며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 사업의 핵심 이해
마키나락스를 이해하려면 피지컬 AI(Physical AI)라는 개념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Physical AI has arrived"라고 선언한 것처럼, 피지컬 AI는 물리 세계에서 직접 작동하는 AI를 의미합니다. ChatGPT 같은 범용 AI와 달리, 공장 설비·드론·산업용 로봇·선박·전차 같은 실제 기계와 현장에서 작동하는 AI입니다.
범용 AI의 지능은 7개월마다 2배씩 성장하고 있지만, 현장의 산업·국방 영역에는 독특한 장벽이 있습니다. 이른바 'The Mission-Critical AI Gap'입니다.
마키나락스는 이 네 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풀 스택 피지컬 AI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경쟁사인 글로벌 제조 솔루션 기업(지멘스, 로크웰 등)과 글로벌 AI 기업들도 이 다섯 가지 요건(특화 에이전트, AI 시뮬레이션, 경량화·최적화, 엣지 운영, 폐쇄망 운영)을 모두 갖추지 못한 반면, 마키나락스는 자사 기술로 이 모두를 커버한다고 IR 자료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3. 핵심 제품 'Runway' — 엔터프라이즈 AI OS 완벽 해부
마키나락스의 핵심 제품은 'Runway'입니다. 회사의 IR 자료는 이를 '엔터프라이즈 AI OS(운영체제)'라고 정의합니다. 쉽게 말해, 산업 현장에서 AI를 개발하고 배포하고 운영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인프라입니다.
Runway의 4대 핵심 특징
① 산업 현장 특화: 반도체, 2차전지, 에너지, 자동차,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현재 12개 산업 분야에서 25TB 이상의 공정 데이터가 축적돼 있습니다.
② 폐쇄망 특화: 국내 최초로 폐쇄망 환경 최적화 MLSecOps(머신러닝 보안 운영)를 상용화했습니다. 기존 플랫폼으로는 불가능했던 이기종 장비·간헐적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AI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반입 및 검증 소요시간을 기존 4일에서 1시간으로 96배 개선한 것이 대표 성과입니다.
③ 다양한 기능 통합: 데이터 관리, AI 개발 학습, AI 모델 운영, 인프라 구성 관리, 시스템 거버넌스, 애플리케이션 연계까지 전 단계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구현합니다. ML 프로세스 총 단계가 기존 64개/218분에서 Runway 도입 시 30개/60분으로 대폭 단축됩니다.
④ 높은 호환성: 기업이 보유한 자체 인프라 환경과 연동하여 Runway를 구동할 수 있어 초기 도입 장벽이 낮습니다.
온디바이스 AI 경량화 기술
마키나락스는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존 2.8GB 모델을 0.7GB로 1/4 수준으로 줄이면서 에너지 소모도 19% 감소시켰습니다. 또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설계 사양 변경 자동 검토 작업의 경우, 기존 3일이 걸리던 작업을 2.5시간으로 97% 단축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이러한 온디바이스 AI 기술은 500억 개 이상의 기계·로봇·무기체계 지능화를 목표로 하는 장기 전략의 핵심입니다.
4. 공모주 핵심 정보 — 일정, 가격, 청약 방법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 제출 완료. IPO 절차 공식 개시.
기관 경쟁률 1,196:1 기록. 참여 2,427건, 신청 주식수 19억 4,596만 주. 95.9%가 공모가 15,000원 이상 신청.
유튜브 기관 대상 IR 온라인으로 진행. 윤성호 CEO 직접 발표.
청약 경쟁률 2,807.8:1 (비례 5,616:1) 달성. 주간사: 미래에셋증권(대표), 현대차증권(인수).
청약 배정 공고. 청약 증거금 환불 처리. 납입 완료.
코스닥 신규 상장 예정일. 종목코드 477850으로 거래 시작.
청약 방법 및 주간사 정보
| 증권사 | 역할 | 일반청약 주식수 | 청약 한도 |
|---|---|---|---|
| 미래에셋증권 | 대표주관사 | 559,940 ~ 671,920주 | 27,500 ~ 33,500주 |
| 현대차증권 | 인수사 | 98,810 ~ 118,580주 | 4,500 ~ 5,500주 |
청약 증거금률은 50%로, 1주 청약 시 7,500원의 증거금이 필요합니다. 우리사주조합에는 349,300주(13.26%)가 배정됩니다.
5. 수요예측 결과 분석 — 기관 반응과 의무보유확약
수요예측 결과는 매우 인상적입니다. 전체 참여 2,427건 중 95.9%에 해당하는 2,338건이 확정 공모가인 15,000원에 신청했습니다. 15,000원 초과 신청도 63건(2.5%)이었습니다. 공모가 밴드 하단 미만(12,500원 이하)은 단 1건(0.1%)에 불과해, 사실상 전 기관이 밴드 상단 이상 가격을 지지한 결과입니다.
의무보유확약 78.17% — 무엇을 의미하나
의무보유확약이란 기관투자자가 배정받은 주식을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사전에 약속하는 제도입니다. 확약률이 높을수록 기관이 장기 보유 의사를 밝힌 것으로, 단기 차익 실현 물량이 줄어들어 상장 초기 주가 안정성에 유리합니다.
| 확약 기간 | 신청 수량 | 비중 |
|---|---|---|
| 6개월 확약 | 399,346,300주 | 약 26.2% |
| 3개월 확약 | 604,188,300주 | 약 39.7% |
| 1개월 확약 | 329,977,100주 | 약 21.7% |
| 15일 확약 | 187,656,900주 | 약 12.3% |
| 합계 | 1,521,168,600주 | 78.17% |
78.17%의 확약률은 최근 IPO 시장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6개월 + 3개월 장기 확약 비중만 합산해도 전체의 약 66%에 달합니다. 기관들이 단순한 공모주 시세 차익 목적이 아니라 중장기 투자 관점에서 접근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6. 재무 현황 분석 — 매출 성장성과 수익성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성장률('24→'25) |
|---|---|---|---|---|
| 영업수익(매출) | 52억 원 | 83억 원 | 115억 원 | +38.2% |
| 영업이익(손실) | (112억 원) | (109억 원) | (80억 원) | 적자 축소 |
| 당기순이익(손실) | (183억 원) | (61억 원) | (138억 원) | - |
| 영업이익률 | -214.3% | -131.4% | -70.2% | 지속 개선 |
재무 현황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매출은 2022~2025년 CAGR 53.5%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 영업 적자 상태라는 점입니다. 다만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112억 원 → 2024년 109억 원 → 2025년 80억 원으로 꾸준히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회사는 2026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 성장 가속화 신호
2026년 1분기 매출은 30억 원으로, 2025년 1분기(11억 원) 대비 약 2.7배 성장했습니다. 수주액도 같은 기간 27억 원에서 75억 원으로 2.8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2026년 3월 말 기준 이미 확정된 연간 매출이 131억 원(수주잔고 기반)에 달하며, 2026년 전체 매출 225억 원 달성 전망이 높은 가시성을 갖고 있습니다.
신규 수주와 후속 계약 구조
2025년 신규 수주액은 205억 원으로 수주액 CAGR(2022~2025년)이 84.1%에 달합니다. 후속 계약 비중도 37%에 달해, 한 번 고객사가 되면 계속 재구매하는 Lock-in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말 기준 후속 계약만으로도 약 45억 원의 수주를 달성했습니다.
중장기 매출 예측 (회사 제시)
| 연도 | 매출 (억원) | AI OS(Runway) | AI 솔루션 | 영업이익(억원) |
|---|---|---|---|---|
| 2026(E) | 225 | 110 | 115 | 49 (흑자전환) |
| 2027(E) | 374 | 231 | 143 | 159 |
| 2028(E) | 587 | 414 | 173 | 314 |
| 2030(E) | 1,067 | 812 | 255 | 490 |
※ 회사 제시 추정치로,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7. 고객사·파트너십 — 삼성·현대·LG·국방 라인업
마키나락스의 가장 강력한 경쟁 우위 중 하나는 대기업 그룹사를 중심으로 한 촘촘한 고객 생태계입니다. 2025년 기준 5대 제조 대기업+국방 매출 비중이 전체의 67%이며, 이 부문의 2020~2025년 매출 성장률은 81%에 달합니다.
| 산업 분야 | 주요 고객사 |
|---|---|
| 반도체 | 삼성전자, Applied Materials, FURIOSA, Asicland |
| 자동차 |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Hanon Systems |
| 2차전지 | 삼성SDI, SK On, LG에너지솔루션, pmgrow |
| 국방 | 국방과학연구소, 합동참모본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한화시스템 |
| 중공업 | HD한국조선해양, 현대제철, 삼성중공업, POSCO, YOKOGAWA |
| 화학·에너지 | SK에코플랜트, GS칼텍스, SK E&S, 두산에너빌리티 |
| 전기전자 | LG전자, 삼성전기 |
| 기타 | SK텔레콤, 한국타이어, Novelis, K water, 보험개발원 |
단일 고객 편중 리스크도 낮습니다. 2021년 매출 포트폴리오에서 특정 산업 편중이 있었던 것과 달리, 2025년에는 반도체(22.3%), 방산(11.6%), 에너지(13.4%), 자동차(7.3%), 2차전지(6.1%) 등으로 다변화됐습니다.
전략투자자(SI) 라인업도 주목할 만합니다. 삼성, SK, 현대, LG, POSCO, GS, 한화, Applied Materials 등 국내외 주요 그룹사들이 약 530억 원의 SI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투자자와 고객이 일치하는 구조로, 계열사 확산이 용이합니다. 실제로 그룹사 A는 계열사 내 총 38건, 그룹사 B는 21건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8. 성장 전략 — 국방·글로벌·Runway 확장 로드맵
① Runway 매출 비중 80% 달성 — 제품 중심 전환
현재는 AI 솔루션(프로젝트 기반) 매출이 중심이지만, 회사는 AI OS(Runway) 라이선스 매출 비중을 2030년까지 80%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unway 라이선스는 고정 운영비 구조로, AI 솔루션의 가변 인건비 구조 대비 마진이 훨씬 높습니다. 또한 Runway 제품 구매 전환 후 2024→2025년 갱신률이 94%에 달해 안정적인 반복 매출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② 국방 AI 시장 선점
국방 AI 시장은 2025년 162.8억 달러에서 2034년 764.5억 달러로 CAGR 18.8%의 고성장이 예상됩니다. 미국-이란 전쟁에서 AI가 군사 작전의 '두뇌' 역할을 한 첫 사례가 등장했고, 국내에서도 AI 국방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마키나락스는 이미 2025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 합동참모본부 등에서 유의미한 매출을 확보하기 시작했으며,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의 22%가 국방 부문입니다.
특히 산업 현장과 국방 현장의 요구 조건이 유사(미래 예측 불가, 폐쇄망 필요, 실제 이벤트 기반 데이터 필요)하기 때문에, 마키나락스가 153건의 산업 현장 사례에서 검증한 기술이 국방에도 그대로 적용 가능합니다.
③ 글로벌 시장 단계적 확장
마키나락스는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2025년 4월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자동차, 산업기계, 로봇 제조사 등 4건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유사한 첨단 제조업 중심 시장 구조이면서도 AI 활용률이 매우 낮아 성장 잠재력이 큽니다. 유럽에는 이미 3건의 특화 AI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중동에서는 에너지·석유 기업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④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대표 AI'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서 업스테이지 컨소시엄(LG AI연구원, SK텔레콤 등 15개 팀 중 상위 3개 팀)에 선정됐습니다. 이를 통해 산업 특화 LLM과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축, 관련 기업·공공기관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입니다.
9. 투자 포인트 — 장점과 리스크 핵심 정리
- 피지컬 AI·산업 특화 AI 분야에서 국내 독보적 1위 포지셔닝, 후발 진입이 극도로 어려운 데이터·기술 해자 보유
- 매출 CAGR 53.5% (2022~2025) — 고성장 지속 중, 2026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2.7배 성장
- 삼성·현대·SK·LG 등 국내 TOP 제조 대기업 + 국방이 주요 고객 및 전략 투자자로 참여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196:1 · 의무보유확약 78.17% — 기관 신뢰도 최상급
- Runway 제품 갱신률 94% — 고객 이탈 거의 없는 Lock-in 구조
- 특허 84건 보유 (AI 설계·최적화 분야 국내 2위), 석박사 인력 비중 70% 이상의 기술 역량
- 국방 AI 시장 CAGR 18.8% 고성장 시장에서 선점적 지위 확보 중
- 2026년 흑자전환 목표, 수주잔고 기반 매출 가시성 확보
- 현재 영업 적자 기업. 2025년 당기순손실 138억 원, 결손금 653억 원 누적
- 2030년 매출 1,067억 원 등 중장기 예측은 실현 불확실성 높음
- 상장 시 유통 가능 물량 38.48%(6,755,207주) — 의무보유 해제 시점마다 오버행 주의 필요
- 매출 대비 영업비용이 크게 높아 비용 구조 개선이 시급 (2025년 매출 115억 vs 영업비용 195억)
- 주요 고객사의 AI 투자 축소 시 매출 타격 가능성
- 글로벌 AI 빅테크의 산업 AI 시장 진출 시 경쟁 심화 리스크
- 국방 사업 특성상 정부 정책·예산 변화에 따른 수주 변동성 존재
10. 상장 후 유통 물량 분석 — 오버행 체크
공모주 투자에서 상장 후 주가 흐름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 중 하나가 유통 물량(오버행)입니다. 총 17,554,024주 중 상장일 기준 유통 가능 물량은 6,755,207주(38.48%)이며, 보호예수 물량은 10,798,817주(61.52%)입니다.
| 주주 구분 | 주식수 | 지분율 | 보호예수 기간 |
|---|---|---|---|
| 최대주주(윤성호 외) | 4,536,804주 | 25.84% | 1년~3년 |
| 2대주주(이재혁) | 1,221,016주 | 6.96% | 3년 |
| SK텔레콤, 네이버 | 1,216,000주 | 6.93% | 6개월 |
| 미래에셋(의무인수분) | 79,050주 | 0.45% | 3개월 |
| 우리사주조합 | 349,300주 | 1.99% | 1년 |
| 상장일 유통 가능 | 6,755,207주 | 38.48% | - |
상장 직후 유통 가능한 38.48% 중 상당 부분은 의무보유확약 없는 벤처금융·기타 주주가 포함됩니다. 다만 SK텔레콤·네이버·Applied Materials·LG CNS 등 대형 SI 투자자들이 6개월 보호예수를 선택해 초기 물량 부담을 일부 완화했습니다. 가장 큰 오버행 이벤트는 상장 후 1개월, 2개월, 3개월 시점에 순차적으로 발생할 예정입니다.
11. 종합 결론 및 투자 판단
마키나락스는 피지컬 AI라는 차별화된 시장을 선점한 기업입니다. 범용 AI(ChatGPT 류)가 할 수 없는 것, 즉 폐쇄망·엣지 환경에서 고정밀·고신뢰·고보안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AI를 제조 현장과 국방에 공급한다는 포지셔닝은 명확합니다. 삼성·현대·SK·LG 등 국내 최고 제조 기업들이 고객이자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 신뢰도의 근거입니다.
재무적으로는 아직 적자 기업이지만, 매출 성장률과 수주 추이를 보면 2026년 흑자 전환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기관 경쟁률 1,196:1, 의무보유확약 78.17%는 기관들도 이 점을 높게 평가한다는 증거입니다.
다만 공모가 15,000원에 시총 2,633억 원은 현재 매출(연 115억 원) 대비 약 23배 수준으로, 성장성에 프리미엄이 상당히 반영된 가격입니다. 상장 후 성장 스토리가 예상대로 전개되지 않을 경우 주가 조정 가능성도 있습니다. 2026년 흑자 전환 여부, Runway 라이선스 매출 비중 확대 속도, 국방 수주 규모 등이 이후 주가의 핵심 모니터링 지표가 될 것입니다.
중장기 피지컬 AI 시장의 성장을 믿는다면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고, 단기 수익을 원한다면 상장 초기 흐름을 충분히 관찰한 뒤 접근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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