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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콘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아기 공룡둘째
2026. 10. 1. 10:52
🔬 반도체 장비 공모주 분석 ⚡ 오늘(10.1) 일반청약 시작!
멜콘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완벽 분석
기관 1137대1 · 의무확약 33.1% 하반기 최고!
2,405개 기관 참여 · 99.9% 상단 이상 · 공모가 12,300원 밴드 최상단 확정
THC 국내 71% · EUV 선단공정 100% · ASML 세계 2번째 적격업체 · 10.15 코스닥 상장
🎯 멜콘 수요예측 핵심 수치 (2026.09.16~22 진행)
| 기관 경쟁률1,136.84 : 1 | 참여 기관 수2,405개사 | 상단 이상 가격 제시99.9% |
| 확정 공모가12,300원 (최상단) | 의무보유확약 비율33.1% (하반기 14개사 중 1위) | 총 공모금액약 308억원 |
| 상장 후 예상 시총약 1,550억원 | 일반청약 기간10.1~10.2 (오늘 시작!) | 코스닥 상장 예정일2026.10.15 (수) |
📋 목차
1멜콘이란? – 반도체 포토공정 환경제어 전문기업
2003년 설립된 멜콘은 반도체 핵심 공정인 포토공정 장비 내부의 환경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포토공정은 빛을 이용해 웨이퍼에 회로 패턴을 새기는 공정으로, 온도가 0.01도만 어긋나도 불량이 발생할 만큼 극도의 정밀도가 요구됩니다. 멜콘은 바로 이 환경을 제어하는 '눈에 안 보이지만 없으면 안 되는' 핵심 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설립 | 2003년 |
| 대표이사 | 김성일 대표 ("2025년 대비 20% 성장, 영업이익률 18~19% 목표") |
| 핵심 제품 | THC (초정밀 온·습도 제어) · XPS (초고순도 공기 공급) |
| 글로벌 파트너 | TEL(도쿄일렉트론) 연동 · ASML 적격 공급업체 (국내 유일·세계 2번째) |
| 주요 고객사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매출의 80%+) · 마이크론 평가 중 · TSMC 등록 완료 |
| 글로벌 서비스 | 한국·중국·미국·싱가포르·대만 등 11개 거점, 89명 엔지니어 |
| 주관사 | 대신증권 (단독) |
| 상장 시장 | 코스닥 (2026.10.15 예정) |
💡 멜콘이 특별한 이유: 회로를 그리는 감광액이 고르게 발리도록 온도는 100분의 1도, 습도는 0.1% 단위까지 제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수준의 정밀도는 20년 이상의 기술 축적 없이는 구현 불가능합니다. 고객사 평가에만 4~5년이 걸리는 만큼 후발주자의 진입장벽도 높다.
22대 핵심 제품 – THC & XPS
| THC Temperature Humidity Control System 국내 점유율 71%
· 포토공정 장비 내 온·습도 0.01도 단위 제어
· TEL(트랙 장비) 시장 90%+ 파트너사 연동 · 2013년 국산화 · 2004년 공급 시작 · 국내 설치 2,180대 (상반기 매출 60%) · EUV 선단공정 국내 점유율 100% · EUV용 비중 2023년 16.7% → 2025년 27.6%+ · High-NA EUV 대응 제품 개발 완료 · 생산능력 225대 → 400대 확대 계획 |
XPS Extreme Purifier System 국내 유일 공급
· 노광장비 렌즈에 초고순도 공기 공급
· ASML 노광장비 전용 연동 장비 · 2022년 국내 최초 국산화 · ASML 적격 공급업체 세계 2번째 · 올해만 64대 수주 확보 · 생산능력 50~70대 → 100대 확대 · THC+XPS 동시 공급 기업 전 세계 유일 · 마진율 상승 핵심 동력 |
✅ THC+XPS 동시 공급의 전략적 가치: XPS와 THC를 함께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은 멜콘이 유일하며, 고객사 평가에만 4~5년이 걸리는 만큼 후발주자의 진입장벽도 높다. 포토공정의 온·습도 제어(THC)와 공기 순도 제어(XPS)를 한 곳에서 총괄 공급하면 고객사는 통합 관리가 가능하고, 멜콘은 단가 협상력이 높아집니다.
3수요예측 결과 심층 분석 – 1137대1의 진짜 의미
| 구분 | 내용 | 평가 |
|---|---|---|
| 수요예측 기간 | 2026.09.16(화) ~ 09.22(월) | 5영업일 |
| 참여 기관 수 | 2,405개사 | 대규모 참여 |
| 기관 경쟁률 | 1,136.84 : 1 | 매우 우수 |
| 상단 이상 가격 제시 (건수 기준) | 2,359건 · 98.09% | 사실상 만장일치 |
| 상단 이상 가격 제시 (수량 기준) | 97.69% | 압도적 집중 |
| 희망 공모가 밴드 | 10,700원 ~ 12,300원 | — |
| 확정 공모가 | 12,300원 (최상단) | 기관 강한 신뢰 |
| 공모 시가총액 | 약 1,550억원 | 소형주 |
12,300원 이상 (최상단+)
1.91%12,300원 (최상단 정확)
밴드 이하·미제시
0.1%📊 수요예측 결과 해석: 최근 신규 상장주의 주가 부진으로 기관투자자들의 기업 선별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는 점이 더욱 의미있습니다. 2,405개 기관 중 사실상 전원이 최상단(12,300원)을 제시했다는 것은 반도체 선단공정 확대에 따른 초정밀 환경제어 장비의 성장성과 THC·XPS를 기반으로 확보한 시장 지위,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기관이 높이 평가했기 때문입니다.
4의무보유확약 33.1% – 하반기 14개사 중 단연 1위
수요예측 결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기관 경쟁률보다 의무보유확약 33.1%입니다.
| 구분 | 내용 | 의미 |
|---|---|---|
| 멜콘 의무보유확약 비율 | 33.1% | 배정받은 기관 중 33%가 자발적 보호예수 신청 |
| 2026년 하반기 순위 | 14개사 중 1위 | 최근 IPO 중 기관 신뢰 최상위 |
| 확약 기간 | 1개월 / 3개월 / 6개월 등 | 기간별 차등 배정 |
| 상장 초기 유통물량 영향 | 확약 물량만큼 상장일 매도 불가 | 수급 방어 효과 · 주가 지지력 상승 |
🔑 의무보유확약이 중요한 이유: 의무보유확약은 기관이 배정받은 주식을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자발적으로 약속하는 것입니다. 확약 비율이 높을수록 상장 직후 기관의 차익 실현 매물이 줄어 주가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멜콘은 올해 하반기 이후 수요예측을 진행한 14개 기업 중 가장 높은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기관이 단기 차익이 아닌 중장기 성장을 보고 투자했다는 신호입니다.
| 2026 하반기 공모주 | 기관 경쟁률 | 의무보유확약 | 공모가 |
|---|---|---|---|
| 멜콘 ⭐ | 1,137 : 1 | 33.1% (1위) | 최상단 |
| 와이즈플래닛컴퍼니 | 1,248 : 1 | 미공개 | 최상단 |
| 네오사피엔스 | 219 : 1 | 미공개 | 밴드 하회 |
| 글로벌테크놀로지 | 123 : 1 | 미공개 | 밴드 하회 |



5재무 현황 – 매출 66% 성장·영업이익 470% 폭증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상반기 |
|---|---|---|---|
| 매출액 | 251억원 | 393~418억원 (+66%) | 219~221억원 |
| 영업이익 | 4~11억원 | 57~62억원 (+470%) | 37억원 |
| 영업이익률 | 약 1~4% | 약 14.5% | 약 16.9% |
| 해외 매출 비중 | 29.4% | 34.5% | 지속 확대 중 |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 2025년 대비 약 20% 성장 목표 (대표이사 발언) | ||
✅ 실적 개선의 질적 변화: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주요 반도체 업체의 설비투자 재개로 실적도 성장세다. 매출액은 2024년 251억원에서 지난해 418억원으로 66.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억원에서 62억원으로 늘었다. 영업이익이 4억에서 62억으로 폭증한 것은 단순 외형 성장이 아니라 고마진 EUV용 제품 비중 확대와 XPS 공급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입니다.
💡 CEO의 목표: 김성일 멜콘 대표이사는 "2025년 대비 20%가량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다음 영업이익률은 XPS 확장이 되면서 18~19%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연간 기준 매출 약 480~500억원, 영업이익률 18~19%가 목표입니다.



63대 성장 로드맵 – EUV·HBM·신산업 확장
| ⚡ 현재 핵심 EUV 포토공정
· THC·XPS 생산능력 확대
· EUV용 THC 비중 41%→ 확대 · High-NA EUV 대응 개발 완료 · 국내 EUV 점유율 100% 유지 · ASML 적격업체 지위 활용 · 해외 매출 확대 (34.5%→) |
🚀 중기 성장 HBM·테스트·패키징
· HBM 하이브리드 본더용 THC 개발 완료
· 고객사 평가 진행 중 · 웨이퍼 검사용 프로버 칠러 개발 · 낸드용 THC 개발 중 · 테스트·패키징 공정 진출 · 2027년 이후 매출 기여 기대 |
🌟 장기 신산업 2차전지·데이터센터
· 2차전지 전해액 주입 초저습 제어
· 데이터센터 고효율 냉각 기술 · 디스플레이 온·습도 제어 · 반도체 기술 타 산업 이전 전략 · 글로벌 고객사 마이크론·TSMC 확대 · 일본 소니 내년 평가 예정 |
📌 해외 고객사 확대 현황: 미국 마이크론에서는 장비 평가, 대만 TSMC에는 업체 등록을 완료했으며 일본 소니와는 내년 장비 평가를 앞두고 있다. 현재 삼성·SK에 80%+ 집중된 고객 기반이 마이크론·TSMC·소니로 다변화된다면 중장기 성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7투자 포인트 vs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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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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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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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나리오별 상장일 주가 전망
공모가 12,300원 기준, 10월 15일(수) 상장 직후 주가 흐름 시나리오입니다. 기관 1,137대 1 + 의무확약 33.1%라는 더블 강점이 상장 첫날 수급을 강하게 지지할 전망입니다.
|
🚀 강세 시나리오
30,000~49,200원
✔ 시초가 공모가 2배+ 출발
✔ 기관 확약으로 매도 물량 제한 ✔ EUV·반도체 테마 분위기 상승 ✔ 일반 청약 대규모 증거금 유입 → 따따상(공모가 4배) 도전 |
📊 기본 시나리오
18,000~30,000원
✔ 시초가 +50~100% 출발
✔ 의무확약 수급 지지 ✔ EUV 독점 실적 재평가 ✘ 소형주 변동성 부담 → 공모가 대비 +50~150% |
📉 약세 시나리오
10,000~14,000원
✘ 코스닥 전반 약세
✘ 삼성·SK 매출 집중 우려 ✘ 소형주 수급 이탈 ✘ 반도체 업황 악화 → 공모가 소폭 상회 수준 |
| 핵심 관전 포인트 | 시기 | 의미 |
|---|---|---|
| 일반청약 최종 경쟁률 | 10.2 마감 후 발표 | 흥행 최종 확인 · 상장 모멘텀 결정 |
| 상장 첫날 시초가 | 10.15 오전 9시~9시30분 | 강세/기본/약세 방향 즉시 확인 |
| VI 미적용 | 상장 첫날 | 가격 제한 없음 · 급등락 가능 |
| 3분기 실적 발표 | 11월경 | 반기 성장세 지속 확인 시 추가 상승 |
| 마이크론·TSMC 수주 공시 | 수시 | 해외 고객 다변화 가시화 시 주가 레벨업 |
| HBM용 장비 상용화 공시 | 2027년경 | 신사업 매출화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
🚨 청약·상장일 주의사항
① 상장 첫날 VI 미적용 – 공모주는 상장 첫날 가격 제한이 없어 극단적 등락이 가능합니다.
② 배정자 전략 – 시초가 급등 시 일부 차익 실현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③ 신규 매수 희망자 – 상장 첫날 급등 후 조정을 기다리거나, 3분기 실적 확인 후 진입이 더 안전합니다.
④ 소형주 특성 인지 – 시총 1,550억원의 소형주는 거래량이 적을 때 수급 충격이 크게 작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멜콘은 어떤 회사인가요?
2003년 설립된 멜콘은 반도체 제조장비 내부의 온도·습도와 공기 청정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장비를 개발·공급하는 업체다. 쉽게 말해 반도체 공장 내 제조 장비 안의 환경을 0.01도 단위로 제어하는 '보이지 않는 핵심 부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최근 3개년 평균 국내 THC 시장점유율 71%, EUV 선단공정에서는 100%를 확보했으며, ASML의 적격 공급업체로 국내 유일·세계 두 번째로 등록됐습니다.
Q2. 의무보유확약 33.1%가 왜 중요한가요?
의무보유확약은 기관이 배정받은 주식을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자발적으로 약속하는 제도입니다. 비율이 높을수록 상장 직후 기관의 차익 실현 매물이 줄어 주가가 안정됩니다. 멜콘은 올해 하반기 이후 수요예측을 진행한 14개 기업 중 가장 높은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기관이 단기 차익이 아닌 중장기 성장을 보고 투자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Q3. THC와 XPS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THC(Temperature Humidity Control System)는 반도체 포토공정 장비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0.01도·0.1% 단위로 조절하는 장치입니다. 글로벌 트랙장비 시장의 90%를 차지하는 도쿄일렉트론(TEL) 장비에 연동됩니다. XPS(Extreme Purifier System)는 ASML 노광장비 렌즈에 초고순도 공기를 계속 불어넣어 오염을 막는 장치입니다. 멜콘은 ASML의 공급업체로 국내 유일, 세계 두 번째로 등록됐습니다.
Q4. 삼성·SK에 80% 집중 의존이 리스크가 아닌가요?
맞습니다. 리스크 요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80%를 웃도는 만큼 고객 다변화는 과제로 꼽힙니다. 다만 회사는 이를 인지하고 미국 마이크론에서는 장비 평가, 대만 TSMC에는 업체 등록을 완료했으며 일본 소니와는 내년 장비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단기 리스크이나 2~3년 내 해소 가능성이 높습니다.
Q5. 공모가 12,300원 기준 시가총액이 왜 적정한가요?
공모가 12,300원 기준 시총은 약 1,550억원입니다. 2025년 영업이익(57~62억원) 기준 PER은 약 25~27배로 반도체 장비 업종 평균 대비 소폭 높지만, EUV 선단공정 100% 독점·ASML 적격업체·HBM 신사업 진출이라는 성장 옵션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기관들의 평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16.9%까지 높아졌으며, CEO가 18~19% 목표를 제시한 점도 밸류에이션을 지지합니다.
Q6. 10월 15일 상장 전에 환불금이 들어오나요?
네. 일반청약 일정은 10.1~10.2(청약) → 10.7(환불일·납입일) → 10.15(상장일)입니다. 10월 7일에 청약증거금의 미배정분이 환불됩니다. 배정된 주식 대금은 10월 7일 납입되며, 10월 15일 코스닥에 상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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