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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수요예측 결과 분석

아기 공룡둘째 2026. 7. 6. 08:20

 

🏥 수요예측 결과 완벽 분석 – 2026.07.06

레몬헬스케어(365660)
수요예측 결과 분석
경쟁률 1238대1 · 공모가 10,000원 최상단!

2,233개 기관 참여 · 99.9% 상단 이상 · 일반청약 1511대1 · 3조7764억원 증거금
상급종합병원 점유율 80.8% · 의료AI데이터 마켓플레이스 · 오늘(7.6) 코스닥 상장!

🎯 레몬헬스케어 수요예측 & 청약 핵심 수치 (2026.06.15~19 수요예측 / 06.23 공모가 확정)
기관 경쟁률1,238.00 : 1 참여 기관 수2,233개사 상단 이상 제시 비율약 99.9%
확정 공모가10,000원 (최상단) 의무보유확약 (신청 기준)6.92% 상장 후 유통물량(1개월)약 33.19%
일반 청약 경쟁률1,510.57 : 1 청약 증거금약 3조 7,764억원 코스닥 상장일2026.07.06 (오늘!)
🏥 레몬헬스케어, 2026년 7월 6일 오늘 코스닥 상장! 공모가 10,000원 KB증권 주관 · 상급종합병원 점유율 80.8% · 의료AI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 최대주주 3년 락업
2026년 7월 6일 상장 당일 기준 수요예측·청약 결과를 포함한 최신 정보를 반영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1레몬헬스케어란? – LDB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는 2017년 설립된 실시간 양방향 의료마이데이터 중계 플랫폼 기업입니다. 핵심 기술은 'LDB(Lemon Digital Bridge)'로, 병원마다 제각각인 의료데이터를 수집해 표준규격화한 뒤 보험사·제약사·공공기관 등 수요기관의 요구에 맞춰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쉽게 말하면, 레몬헬스케어는 의료 생태계의 '데이터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기업입니다. 병원이 가진 진료 데이터를 환자가 필요로 하는 앱으로, 보험사가 필요로 하는 청구 시스템으로, AI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학습 데이터로 안전하고 실시간으로 전달해주는 인프라를 운영합니다. 설립 이후 누적 34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국내외 특허 38건을 확보했습니다.

구분 내용
회사명 레몬헬스케어 (주)
종목코드 365660 (코스닥)
설립일 2017년
대표이사 홍병진 (최대주주, 지분 32.42%, 3년 락업)
업종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본점 소재지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45
홈페이지 www.lemonhc.com
핵심 기술 LDB(Lemon Digital Bridge) – 실시간 양방향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주요 서비스 레몬케어·레몬케어플러스·레몬톡톡 / 청구의신·실손24 / 건강의신
상급종합병원 점유율 80.8% (47개 중 38개 병원 계약)
주관사 KB증권 (단독)
상장일 2026년 7월 6일 (오늘!)
💡 핵심 경쟁력: 서울대병원·세브란스·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최고 상급종합병원 47개 중 38개(80.8%)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단순 제품 판매가 아닌 의료 인프라로 깊숙이 침투한 상태로, 경쟁사가 쉽게 대체하기 어려운 강력한 진입장벽입니다. 또한 SaaS 기반 구독형 매출 구조로 반복 수익이 발생합니다.
23대 핵심 플랫폼 – LDB-H · LDB-E · LDB-D

 

레몬헬스케어의 사업은 LDB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세 가지 플랫폼으로 구성됩니다. 각각 서로 다른 시장을 공략하면서도 LDB 플랫폼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 LDB-H 스마트병원 중계 플랫폼 레몬케어·레몬케어플러스·레몬톡톡
상급종합병원 점유율 80.8%
서울대·세브란스·서울아산 등
SaaS 구독형 반복 매출
2025년 매출 비중 약 32%
🔄 LDB-E 의료데이터-ECO 중계 플랫폼 청구의신 · 실손24
누적 가입자 190만명
실손보험 청구 1000만건 돌파
보험사·약국·제약사·공공기관
2025년 매출 비중 약 62%
🤖 LDB-D 맞춤형 헬스데이터 중계 플랫폼 건강의신 · AI학습 데이터
1억건+ 의료데이터 보유
AI 기업·대학·연구소 공급
공모자금 집중 투자 예정
신성장동력 · 아직 초기 단계
📌 플랫폼 확장 전략: LDB-H(병원)에서 축적한 의료데이터가 LDB-E(보험·제약)를 통해 유통되고, 이 데이터가 LDB-D(AI 학습용)로 가공·판매되는 선순환 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레몬헬스케어의 핵심 전략입니다. 병원 수가 늘어날수록 데이터가 증가하고, 데이터가 증가할수록 수요기관(보험사·AI기업)이 늘어나는 플랫폼 네트워크 효과입니다.
사업 부문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1Q
스마트병원(LDB-H) 34억6,400만원 107억8,200만원 130억8,600만원 36억9,800만원
의료데이터-ECO(LDB-E) 156억3,600만원 196억4,200만원 150억8,300만원 140억7,300만원
맞춤형 헬스데이터(LDB-D) 1억4,600만원 1억5,200만원 9억7,100만원 20억5,700만원
합계 60억5,300만원 148억7,700만원 159억5,400만원 25억7,200만원
3수요예측 결과 상세 – 1238대1의 의미

 

 

구분 내용 평가
수요예측 기간 2026.06.15(일) ~ 06.19(목) 5영업일
참여 기관 수 2,233개사 우수
신청 주식 수 1,857,004,000주 압도적 수요
기관 경쟁률 1,238.00 : 1 매우 우수
상단 이상 제시 비율 약 99.9% 최상급
상단 초과 제시 비율 2.27% 추가 긍정 신호
확정 공모가 10,000원 (밴드 최상단) 강한 수요 반영
의무보유확약 (신청 기준) 6.92% 낮음 – 주의
의무보유확약 참여 기관 수 약 150개사 (전체의 7%) 한자릿수 – 위험
경쟁률 맥락 분석: 레몬헬스케어의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2,233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1,238대 1을 기록했으며, 참여 기관의 약 99.9%가 밴드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레메디(1,146대 1)보다 높고, 므텍(1,295대 1)에 이어 6~7월 공모주 2위권 수준의 우수한 경쟁률입니다. 다만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6.92%에 불과하다는 점이 경쟁률의 빛을 가리는 핵심 리스크입니다.
🏆 기관 경쟁률 1238대1 – 우수
✅ 99.9% 상단 이상 – 최상급 신뢰
⚠️ 의무보유확약 6.92% – 한자릿수 경고
4가격 신청 분포 – 99.9% 상단 집중 분석

 

신청 가격 구간 참여 건수 신청 주식수 비율(%)
10,000원 초과 60건 42,161,000주 2.27%
10,000원 (상단) 2,155건 1,601,744,000주 97.02%
7,500원 초과 ~ 10,000원 미만 0%
7,500원 (하단) 3건 3,000주 0%
가격 미제시 15건 13,096,000주 0.71%
합계 2,233건 1,857,004,000주 100%
10,000원 초과
 
2.27%
10,000원 (최상단)
97.02%
하단 이하 · 미제시
 
0.71%
📊 분포 해석: 97.02%가 최상단(10,000원)에 집중됐고 2.27%는 초과 가격을 제시한 반면, 밴드 미만은 단 3건(0.16%)에 불과합니다. 이 분포만 보면 레메디(96.7%)·므텍(97.3%)과 동급 수준의 완벽에 가까운 가격 집중도입니다. 기관들이 레몬헬스케어의 의료AI 플랫폼 성장 가능성에 강한 신뢰를 표명한 결과입니다.
5의무보유확약 6.92% – 핵심 리스크 분석

 

레몬헬스케어 수요예측에서 가장 우려되는 수치는 의무보유확약 비율 6.92%입니다. 경쟁률이 1238대 1임에도 기관의 93%가 상장 즉시 매도 가능 상태라는 뜻입니다.

의무보유 확약 기간 신청 수량 (주) 비중
6개월 확약 16,495,000주 12.85%
3개월 확약 0주 0%
1개월 확약 12,379,000주 9.64%
15일 확약 99,551,000주 77.51% (압도적)
합계 128,425,000주 전체 대비 6.92%
15일 확약 99,551,000주 (77.51%)
 
6개월 확약 16,495,000주 (12.85%)
 
1개월 확약 12,379,000주 (9.64%)
 
⚠️ 이중 리스크: ① 확약 비율 자체가 6.92%로 극히 낮습니다. ② 그나마 확약한 물량의 77.51%가 15일 확약에 집중돼 있습니다. 상장일(7.6)로부터 15일 후인 약 7월 21일 전후에 15일 확약 해제 물량이 쏟아질 수 있습니다. 올해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 가운데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이 한 자릿수에 머문 곳은 채비, 피스피스스튜디오, 스트라드비젼에 이어 레몬헬스케어가 네 번째로, 역사적으로 이런 경우 상장 후 주가 변동성이 컸습니다.
6일반 청약 결과 – 1511대1 · 3조7764억원 흥행

 

구분 내용
청약 기간 2026.06.24(화) ~ 06.25(수)
일반 청약 경쟁률 1,510.57 : 1
총 청약 참여 건수 31만 3,347건
총 청약 증거금 약 3조 7,764억원
일반 배정 물량 500,000주
균등 배정 예상 (KB증권) 약 0.79주 (1주 받기 어려운 수준)
납입일 / 환불일 2026.06.29(월)
주관사 KB증권 (단독)
📊 청약 경쟁률 해석: 일반 청약 1510대 1은 소형 공모주로는 상당히 높은 경쟁률입니다. 공모금액 200억원에 약 3조7764억원(약 189배)의 증거금이 몰렸습니다. 다만 균등 배정 예상이 0.79주로 KB증권에서 청약해도 1주를 받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많은 소액 투자자가 1주도 배정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7재무 현황 & 밸류에이션 분석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매출액 약 60억원 약 148억원 약 160억원 (+7.24%)
매출 3년 CAGR 3년 연평균 성장률 62.4%
영업이익률 -86.68% +0.85% -4.16%
당기순이익(EPS) 787원 -257원 -186원
BPS (주당순자산) -2,511원 -2,760원 191원
PBR (공모가 기준) 52.32배
PSR (공모가 매출비율) 18.65배 7.59배 7.08배
부채비율 0.00% 0.00% 373.59%
유동비율 14.41% 21.04% 127.55%
자기자본수익률 -31.37% +9.30% -97.31%
⚠️ 재무 리스크 종합: ① 2025년 영업손실 전환, ② PBR 52배로 자산 대비 극히 고평가, ③ 부채비율 373.59%로 재무 안정성 우려, ④ ROE -97.31%로 자본 효율 매우 낮음. 다만 매출 3년 CAGR 62.4%라는 성장성이 이를 상쇄하는 투자 논리의 핵심입니다.
💡 긍정적 관점: 회사는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2026년 매출 242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5년 160억원에서 2026년 242억원이면 51% 성장 목표로, 이 목표가 달성된다면 PSR 기준 밸류에이션 부담이 빠르게 해소됩니다. 또한 LDB-D(AI 데이터 플랫폼) 매출이 2025년 9.7억원에서 2026년 1분기에만 20.6억원으로 급성장하고 있어, 새로운 수익원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86월~7월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비교
종목 기관 경쟁률 공모가 의무보유확약 일반 경쟁률 평가
므텍(져스텍) 1,294.99:1 최상단 47.20% 2,783대1 최우수
레메디 1,146.41:1 최상단 17.93% → 33% 우수 매우 우수
레몬헬스케어 ⭐ 1,238.00:1 최상단 6.92% 1,510대1 우수(확약 낮음)
스트라드비젼 381.30:1 하단 2.77% 45.83대1 보통
빅웨이브로보틱스 미확정 미확정 0.00% 주의
📊 비교 결론: 레몬헬스케어는 경쟁률(1238대 1)과 가격 집중도(99.9% 상단)에서는 최상위권이지만, 의무보유확약(6.92%)은 한자릿수로 취약합니다. 이 '경쟁률은 강하나 확약은 낮다'는 패턴은 기관들이 단기 차익을 노리고 청약에 참여했다는 신호일 수 있으며, 상장 직후 기관 매도 물량에 주의해야 합니다.

 

9수요예측 종합 평가 – 강점 vs 리스크
✅ 강점 (투자 포인트)
  • 경쟁률 1238대 1: 기관 강한 관심, 사실상 전원 최상단 제시
  • 상급종합병원 80.8% 점유율: 서울대·세브란스·아산 등, 대체 불가 인프라
  • 매출 3년 CAGR 62.4%: 고성장 플랫폼 기업으로서 매력적 성장세
  • SaaS 구독형 반복 수익: 병원별 월 구독료로 안정적 반복 매출
  • 1억건+ 의료데이터 축적: AI 학습용 데이터의 원천 경쟁력
  • 실손24 구축 참여: 국가 인프라 수준의 레퍼런스 확보
  • LDB-D 급성장: AI 데이터 플랫폼 매출 2025년 대비 급등
  • 최대주주 3년 락업: 홍병진 대표 32.42% 지분 장기 보유
⚠️ 리스크 요인
  • 의무보유확약 6.92%: 2026년 코스닥 상장 中 한자릿수 네 번째
  • 15일 확약 77.51% 집중: 상장 2주(7.21) 후 대규모 물량 해제
  • 2025년 영업손실 재전환: -4.16%, 흑자 지속 실패
  • PBR 52배 극히 고평가: 자산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최상위
  • 부채비율 373.59%: 재무 안정성 우려
  • LDB-E 의존도 높음: 전체 매출의 62% → 다각화 진행 중이나 아직 편중
  • 카카오헬스케어 등 경쟁: AI 데이터 시장 대형 플랫폼 기업 진입
  • 균등 배정 0.79주: 소액 투자자 배정 어려움
📊 종합 판단: 레몬헬스케어는 '경쟁률·성장성은 A, 의무보유확약은 D'라는 이분법적 평가가 가능합니다. 상급종합병원 80%+ 점유율·62.4% 매출 CAGR이라는 구조적 강점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의무보유확약 6.92%, 그중 15일 확약 77% 집중은 상장 직후 주가 변동성을 극도로 높이는 요인입니다. 공모주 투자자라면 상장 첫날 주가 흐름을 보며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하며, 중장기 투자자라면 상장 초기 조정 후 재진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10시나리오별 상장일 주가 전망

공모가 10,000원 기준, 오늘(7.6) 상장 직후 주가 흐름 시나리오입니다. 의무보유확약 6.92%(15일 확약 77% 집중)라는 구조적 부담을 전제로 분석합니다.

🚀 강세 시나리오
25,000~40,000원
✔ 의료AI 테마 과열로 기관 매도 흡수
✔ 시초가 공모가 대비 +50~100%
✔ LDB-D 성장 기대감 부각
✔ 상급병원 80% 독점 가치 재평가
→ 공모가 대비 +150~300%
📊 기본 시나리오
12,000~25,000원
✔ 시초가 공모가 대비 +30~50%
✔ 확약 낮아 변동성 크나 수급 유지
✔ 7.21 확약 해제 전 안정 구간
✘ 따따블 미달성
→ 공모가 대비 +20~150%
📉 약세 시나리오
7,000~10,000원
✘ 6.92% 확약 낮아 기관 대거 매도
✘ 부채비율 373% 리스크 부각
✘ 경쟁 심화 뉴스 악재
✘ 시장 전반 약세
→ 공모가 근처 또는 하회
핵심 관전 포인트 시기 의미
상장일 시초가 형성 2026.07.06 오전 9시 오늘 가장 중요한 첫 신호
오전 주가 흐름 오전 9~10시 30분 단기 차익 실현 핵심 구간
15일 확약 해제 2026.07.21 전후 확약 물량의 77% 해제, 수급 변동성 최대
1개월 확약 해제 2026.08.06 전후 추가 물량 확인
2026년 2분기 실적 2026년 8월경 매출 242억 목표 달성 여부 핵심
LDB-D 매출 추이 분기별 확인 AI 데이터 사업화 속도가 주가 결정
🚨 오늘 상장일 투자자 특별 주의사항

① 의무보유확약 6.92% → 기관 배정 물량의 93%가 오늘부터 매도 가능. 변동성 극대 예상

② 15일 확약 해제(7.21) → 그나마 확약한 물량의 77%가 2주 후 쏟아질 수 있음

③ PBR 52배 고평가 → 단기 급등 후 조정 가능성 높음

④ 공모주 배정자: 시초가 급등 시 빠른 차익 실현 전략이 안전할 수 있음

⑤ 신규 매수 희망자: 확약 해제 구간(7.21 전후) 조정 후 진입이 더 합리적일 수 있음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레몬헬스케어는 어떤 회사인가요?
2017년 설립된 실시간 양방향 의료마이데이터 중계 플랫폼 기업입니다. 핵심 기술 LDB(Lemon Digital Bridge)를 기반으로 병원의 의료데이터를 환자·보험사·제약사·AI기업 등에 실시간으로 연결·중계합니다. 국내 상급종합병원 47개 중 38개(80.8%)에 서비스를 공급 중이며, 누적 34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Q2. 의무보유확약 6.92%가 왜 위험한가요?
올해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 가운데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이 한 자릿수에 머문 곳은 채비, 피스피스스튜디오, 스트라드비젼에 이어 레몬헬스케어가 네 번째입니다. 확약이 낮다는 것은 기관 배정 물량의 93%가 상장 즉시 팔 수 있다는 뜻으로, 상장 첫날 기관 매도 물량이 주가를 끌어내릴 위험이 높습니다. 피스피스스튜디오가 공모가 대비 1/3 수준까지 하락한 사례가 참고가 됩니다.
Q3. LDB-D(맞춤형 헬스데이터)가 왜 중요한가요?
LDB-D는 레몬헬스케어가 보유한 1억건 이상의 의료데이터를 AI 학습용으로 가공·판매하는 플랫폼입니다. AI 의료 모델 개발업체·대학·연구소가 주요 고객입니다. 2025년 연간 9.7억원이던 매출이 2026년 1분기에만 20.6억원을 달성해 급성장 중입니다. 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레몬헬스케어는 단순 스마트병원 기업에서 의료AI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Q4. 균등 배정이 0.79주라는 게 무슨 뜻인가요?
KB증권에서 최소 단위로 청약해도 평균 0.79주밖에 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즉, 청약자 10명 중 약 2~3명만 1주를 받고 나머지는 0주 배정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일반 청약 경쟁률이 1510대 1로 높아서 배정 물량이 크게 희석됐기 때문입니다.
Q5. 15일 확약 해제(7월 21일 전후)에 주가가 꼭 하락하나요?
반드시 하락하지는 않지만, 리스크가 큽니다. 15일 확약 해제 물량이 전체 확약의 77.51%를 차지하므로 그 시점에 상당한 매도 물량이 쏟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가가 이미 낮다면 손실을 인식하기 싫어 팔지 않는 기관도 있고, 시장 분위기가 좋다면 수급이 흡수할 수도 있습니다. 이 구간 전후로 주가 변동성이 클 것이라는 점만은 확실히 인지해야 합니다.
Q6. 부채비율 373%는 얼마나 심각한가요?
2023~2024년 0%이던 부채비율이 2025년 373%로 급등했습니다. 이는 IPO 준비 과정에서 운전자금 조달을 위한 차입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공모자금 200억원이 집행되면 부채 일부를 상환할 계획이나, 현재 수치 자체는 부담스러운 수준입니다. 단기적 재무 리스크 요인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Q7. 레몬헬스케어와 카카오헬스케어의 차이는?
레몬헬스케어는 이미 상급종합병원 80%와 실제 계약을 맺고 데이터를 중계하는 '인프라 기업'으로 탄탄한 레퍼런스가 있습니다. 반면 카카오헬스케어는 대형 플랫폼 기업으로 의료데이터 시장에 진입하는 '도전자' 포지션입니다. 레몬헬스케어는 선점 효과와 의료기관 신뢰라는 강점이 있지만, 카카오의 풍부한 자본력과 이용자 기반은 장기적으로 경쟁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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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위험 고지 및 면책 조항

본 게시물은 38커뮤니케이션, 금감원 DART, 이투데이(2026.07.06), 서울경제(2026.06.23), 중앙이코노미뉴스(2026.06.23), 비건뉴스(2026.06.24), 뉴스핌(2026.06.17), 뉴스웨이, 시사저널e, 라포르시안, 더바이오, 블로터, 팍스경제TV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 목적의 블로그 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결과는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출처: 38커뮤니케이션, 서울경제(2026.06.23), 이투데이(2026.07.04·06), 중앙이코노미뉴스(2026.06.23), 비건뉴스(2026.06.24), 뉴스핌(2026.06.17), 시사저널e(2026.06.26), 더바이오(2026.04.17·06.17), 라포르시안, 뉴스웨이, 블로터 (2026년 7월 기준)

레몬헬스케어 공모주 수요예측결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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