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메디는 저선량·초소형·고화질 X-ray 원천기술을 보유한 의료용 기기 제조기업입니다. 강원도 춘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핵심 경쟁력은 기존 X-ray 장비 대비 방사선량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도 소형화와 고화질을 동시에 구현하는 독자 기술입니다.
레메디의 사업 영역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① 의료용 핸드헬드(휴대용) X-ray 장비,
②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장비,
③ X선 핵심 부품(소스·센서)입니다. 특히 핵심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직접 개발할 수 있는 풀스택(Full-Stack) 기술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이 경쟁사와의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구분
내용
회사명
레메디 (REMEDIHC Co., Ltd.)
종목코드
387690 (코스닥 예정)
대표이사
이레나 (이나 조봉호 공동 대표)
업종
의료용 기기 제조업
본점 소재지
강원도 춘천시 삭주로 145번길 69-14 벤처비즈니스살롱 2층
홈페이지
www.remedihc.com
핵심 기술
저선량·초소형·고화질 X-ray 원천기술 / 풀스택 자체 개발 역량
주요 제품
핸드헬드 의료용 X-ray · 산업용 비파괴검사 장비 · X선 핵심 부품
액면가
500원
주관사
KB증권 (단독)
✅ 풀스택 기술의 의미: 대부분의 X-ray 장비 기업은 핵심 부품(X선 관구·평판 검출기)을 외부에서 조달해 완제품을 조립합니다. 레메디는 이 핵심 부품까지 자체 개발·생산이 가능해 원가 경쟁력과 품질 관리, 커스터마이징 면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를 갖습니다. 이는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매우 드문 역량입니다.
레메디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의료·산업·특수 목적 등 다양한 시장에 동일한 X-ray 원천기술을 적용해 매출을 다변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핸드헬드 의료용 X-ray는 응급·야외·군사용으로 수요가 빠르게 성장 중이며, 산업용 비파괴검사 시장은 설비·배관·항공우주 분야의 안전 의식 강화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해 있습니다.
2수요예측 결과 상세 분석 – 1146대1의 의미
레메디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수요예측에 국내외 2246개 기관이 참여해 11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공모주 시장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입니다.
구분
내용
평가
수요예측 기간
2026.06.17(화) ~ 06.23(월)
7영업일
참여 기관 수
2,246개사
우수
신청 주식 수
1,031,768,000주
압도적 수요
단순 경쟁률
1,146.41 : 1
매우 우수
확정 공모가
20,700원 (밴드 최상단)
강한 수요 반영
상단 이상 제시 비율
99.96%
최상급
상단 초과 신청 비율
2.5%
추가 긍정 신호
의무보유확약 (신청 기준)
17.93%
평균 수준
의무보유확약 (최종 배정 기준)
약 33.0%
양호
✅ 핵심 포인트: 전체 참여 기관의 99.96%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모든 기관이 "이 회사의 가치는 최상단 가격 이상"이라고 인정한 것으로, 최상위 수준의 수요예측 결과입니다. 이에 따라 공모가는 희망 밴드 상단인 2만700원으로 확정됐으며, 이는 저선량·초소형 X-ray 플랫폼 기술력과 의료·산업 분야 확장 가능성에 대한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1,146대 1이라는 경쟁률을 맥락에서 보면 더욱 의미있습니다. 같은 6월 공모주 시장에서 례스텍이 1294대 1을 기록했고, 레메디가 1146대 1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스트라드비젼(381대 1)의 3배에 달하는 수준이며, 빅웨이브로보틱스(0%)와 달리 의무보유확약까지 17.93%를 확보했습니다.
3가격 신청 분포 – 99.96%가 상단 이상인 이유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를 보면 레메디에 대한 기관의 압도적 지지가 더욱 명확해집니다.
신청 가격 구간
참여 건수
신청 주식수
비율(%)
20,700원 초과
69건
25,383,000주
2.5%
20,700원 (상단)
2,160건
997,688,000주
96.7%
17,800원 초과 ~ 20,700원 미만
—
—
0%
17,800원 미만
1건
417,000주
0.0%
가격 미제시
16건
8,280,000주
0.8%
합계
2,246건
1,031,768,000주
100%
20,700원 초과
2.5%
20,700원 (최상단)
96.7%
밴드 미만 · 미제시
0.8%
🔭 분포 해석: 레메디의 가격 분포는 교과서적인 '완벽한 수요예측' 패턴입니다. 96.7%가 최상단(20,700원)을, 2.5%는 최상단을 초과하는 가격을 제시했고, 밴드 미만은 단 1건(0.04%)에 불과합니다. 이처럼 균일하게 상단에 집중된 분포는 기관투자자들의 압도적 공감대를 의미하며, 스트라드비젼(상단 63.3% + 하단 32.2%의 양극화)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입니다.
4의무보유확약 분석 – 17.93% → 최종 33% 해석
레메디의 의무보유확약은 두 가지 기준으로 나눠 봐야 합니다. 신청 수량 기준 17.93%와 최종 배정 물량 기준 약 33.0%입니다. 두 숫자가 다른 이유는, 의무보유확약을 신청한 기관에게 더 많은 물량이 배정되기 때문입니다.
의무보유 확약 기간
신청 수량 (주)
비중
6개월 확약
7,914,000주
소수 장기 보유
3개월 확약
19,147,000주
중기 보유
1개월 확약
45,851,000주
상당한 비중
15일 확약
112,101,000주
가장 많은 비중
합계
185,013,000주
신청 기준 17.93%
15일 확약112,101,000주 (가장 많음)
1개월 확약45,851,000주
3개월 확약19,147,000주
6개월 확약7,914,000주
💡 핵심 해석: 신청 기준 17.93%보다 중요한 것은 최종 배정 물량 기준 약 33.0%입니다. 이는 기관 배정 물량의 1/3이 일정 기간 시장에 나오지 않는다는 뜻으로, 상장 초기 수급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15일 확약 비중이 가장 크므로 상장 후 약 2주 시점에 일부 물량이 해제된다는 점을 투자자는 인지해야 합니다.
⚠️ 리스크 체크: 전체 확약의 61%가 15일 확약에 집중돼 있습니다. 상장일(7월 13일)로부터 15일 후인 약 7월 28일~8월 초 전후로 확약 해제 물량이 시장에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시점에 추가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기 보유 투자자라면 이 구간을 미리 체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5재무 현황 & 밸류에이션 분석
레메디는 수요예측 결과뿐 아니라 재무 기반도 탄탄합니다. 최근 3년간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으며, EPS·BPS 모두 플러스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1Q
매출액
약 68억원
약 124억원
약 134억원
약 33억원
매출증가율
-10.05%
+72.51%
+8.02%
—
영업이익률
-33.52%
+10.63%
+19.42%
—
EPS (주당순이익)
-573원
169원
757원
1,891원 (1Q)
BPS (주당순자산가치)
782원
975원
1,737원
—
PER (공모가 대비)
-36.15배
122.70배
27.33배
—
PBR (공모가 대비)
26.48배
21.24배
11.92배
—
PSR (공모가 매출비율)
19.12배
11.08배
10.26배
—
부채비율
239.26%
164.17%
128.60%
—
유동비율
78.63%
88.49%
102.11%
—
✅ 밸류에이션 매력 포인트: 공모가 20,700원 기준 2025년 PER 27.33배는 의료기기 성장주 수준으로 납득 가능합니다. 특히 2026년 1분기 EPS만 1,891원으로 2025년 연간 EPS(757원)의 2.5배를 이미 달성했습니다. 이를 연환산하면 2026년 EPS는 약 7,564원 수준으로 예상되어, 실질 PER은 약 2.7배라는 놀라운 수준입니다. 이것이 기관들이 99.96% 최상단을 제시한 핵심 이유입니다.
구분
수익가치(평가법 1)
자산가치
본질가치(평가법 1)
주당 가치
12,300원
2,181원
8,252원
공모가(20,700원) 대비
+68% 프리미엄
+849% 프리미엄
+151% 프리미엄
💡 가치 평가 해석: 회사의 본질가치는 8,252원으로 공모가(20,700원) 대비 할증이 큰 편입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실적 기준 수익가치가 급등세이며, 앞으로 의료·산업 분야 확장이 실적으로 이어질 경우 현재 공모가의 정당성이 높아집니다. 투자는 현재 본질가치보다 미래 성장성에 대한 베팅임을 감안해야 합니다.
66월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비교
6월 코스닥 공모주 5개 종목의 수요예측 결과를 비교하면, 레메디의 위상이 더욱 명확해집니다.
종목
경쟁률
공모가
밴드 위치
의무보유확약
평가
져스텍
1,294.99:1
12,500원
최상단
47.2% (신청)
최우수
레메디
1,146.41:1
20,700원
최상단
17.93% → 최종 33%
매우 우수
스트라드비젼
381.30:1
12,000원
하단
2.77%
보통
빅웨이브로보틱스
미확정
미확정
미확정
0.00%
주의
레몬헬스케어
1,510.57:1
최상단
최상단
낮음
우수
📊 비교 결론: 6월 공모주 중 레메디는 경쟁률·공모가·의무보유확약 모든 지표에서 상위권입니다. 의무보유확약도 빅웨이브(0%), 스트라드비젼(2.77%) 대비 월등히 높은 17.93%(최종 배정 기준 33%)를 기록했습니다. 경쟁률은 져스텍에 이어 2위이지만, X-ray 의료기기라는 실물 제품과 탄탄한 재무를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질적 완성도가 높습니다.
7수요예측 종합 평가 – 강점 vs 우려
✅ 강점 (투자 포인트)
99.96% 최상단 이상: 사실상 전 기관이 최고가 인정, 이례적 완성도
경쟁률 1,146대 1: 6월 공모주 중 상위권, 기관 관심 최고 수준
공모가 최상단 확정: 기관 신뢰 반영, 기업 가치 인정
최종 의무보유확약 33%: 기관 배정 1/3이 일정 기간 보유 약속
2026년 1Q EPS 1,891원: 연환산 약 7,564원→ 실질 PER 2.7배 수준
풀스택 X-ray 기술: 국내 희소 원천기술 보유, 글로벌 경쟁력
의료·산업·특수 다각화: 단일 시장 의존 없이 3개 시장 동시 공략
⚠️ 우려 (리스크)
공모가 본질가치 대비 고평가: 본질가치 8,252원 vs 공모가 20,700원
15일 확약 집중: 전체 확약의 61%가 15일 → 상장 2주 후 물량 해제
소형 공모주 변동성: 공모금액 248억원으로 소규모, 단일 이슈에 크게 움직임
부채비율 128.60%: 자산 대비 부채 부담 존재, 재무 안정성 관리 필요
2025년 매출성장 둔화: 2024년 +72% → 2025년 +8%로 성장 속도 감소
KB증권 단독 주관: 경쟁사 없어 청약 쏠림, 배정 불리할 수 있음
✅ 종합 판단: 레메디의 수요예측 결과는 6월 공모주 시장에서 최상위권입니다. 99.96% 최상단 제시, 경쟁률 1146대 1, 최종 의무보유확약 33%는 단순 기대감이 아닌 실적 성장성(2026년 1Q EPS 급등)이 뒷받침된 결과입니다. 다만 공모가가 본질가치 대비 상당히 높고 15일 확약 집중이라는 단기 리스크를 감안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8시나리오별 상장 후 주가 전망
공모가 20,700원 기준 상장 후 주가 흐름 시나리오입니다. 최종 배정 기준 33%의 의무보유확약은 긍정적이나, 15일 확약 집중으로 인한 단기 변동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 강세 시나리오
40,000~62,100원
✔ 상장일 따따블(4배) 달성 ✔ 의료기기 AI 테마 과열 ✔ 2Q 실적 서프라이즈 ✔ 기관 매도 물량 수급 흡수 → 공모가 대비 +100~200%
📊 기본 시나리오
25,000~40,000원
✔ 상장 첫날 시초가 공모가 대비 +30~50% ✔ 15일 확약 해제 전 안정 구간 ✔ 실적 성장 지속 확인 ✘ 따따블 미달성 → 공모가 대비 +20~80%
📉 약세 시나리오
15,000~20,700원
✘ 15일 확약 해제 후 대규모 매도 ✘ 2Q 실적 기대 미충족 ✘ 시장 전반 약세 ✘ 공모가 고평가 논란 부각 → 공모가 근처 또는 하회
핵심 관전 포인트
시기
의미
상장일 시초가 형성
2026.07.13 오전
가장 중요한 첫 신호
15일 확약 해제
2026.07.28 전후
단기 매도 압력 발생 가능
2026년 2분기 실적
2026년 8월경
1Q 성장 지속 여부 핵심
1개월 확약 해제
2026.08.13 전후
추가 물량 점검
글로벌 의료기기 수주
수시
해외 시장 확장 가시화 여부
9청약 전략 가이드
구분
내용
청약 기간
2026.07.01(수) ~ 07.02(목)
청약 주관사
KB증권 (단독)
확정 공모가
20,700원
일반 청약자 배정 물량
300,000주 (25%)
청약 한도
10,000 ~ 12,000주
청약 증거금율
50%
납입일 / 환불일
2026.07.06 (동일)
상장 예정일
2026.07.13
KB증권 계좌 필수 – 단독 주관사 청약 주의
레메디는 KB증권 단독 주관입니다. 타 증권사로는 청약이 불가능하니, 청약 전날까지 KB증권 계좌 개설 및 잔고 확인을 완료하세요. KB증권 앱(M-able) 또는 PC HTS, 지점에서 청약 가능합니다.
증거금 계산 – 나의 최대 청약 규모는?
공모가 20,700원 · 증거금 50% 기준: 100주 청약 → 증거금 1,035,000원 1,000주 청약 → 증거금 10,350,000원 최대 12,000주 청약 → 증거금 124,200,000원 (약 1억 2천만원) 여유 자금 내에서 분수에 맞는 규모로 청약하세요.
수요예측 결과 재확인 후 청약 여부 결정
경쟁률 1146대 1, 99.96% 최상단 제시는 매우 강력한 신호입니다. 다만 15일 확약 집중 리스크를 인지한 상태에서 단기 목표가를 명확히 설정하고 청약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기 공모주 차익 목표라면 – 상장일 전략
상장일(7.13) 오전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50% 이상 상승 시 일부 차익 실현을 고려하세요. 15일 확약 해제(7.28 전후) 전에 목표 수익에 도달하면 매도하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중장기 보유 목표라면 – 15일 확약 해제 후 매수 기회
공모주 배정을 받지 못했거나 중장기 투자자라면, 상장 후 15일 확약 해제(7.28 전후) 구간에서 발생하는 매도 압력으로 주가가 일시 조정될 때 추가 매수 기회를 노리는 전략도 유효합니다.
저선량·초소형·고화질 X-ray 원천기술을 보유한 의료기기 제조기업입니다. 의료용 핸드헬드 X-ray, 산업용 비파괴검사 장비, X선 핵심 부품 등을 개발·제조하며, 핵심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직접 개발 가능한 풀스택(Full-Stack) 기술 체계가 핵심 경쟁력입니다.
Q2. 경쟁률 1146대 1이면 배정받기 어렵나요?
일반 청약자 배정 물량은 300,000주입니다. 청약 경쟁률이 높을수록 1인당 배정 주식수가 적어집니다. 예를 들어 1000주 청약 시 실제 배정은 1~2주에 그칠 수 있습니다. 균등 배분 방식에서는 최소 청약 단위로 청약해도 1주 정도 배정받을 가능성이 있으니, 적은 증거금으로도 청약 참여가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Q3. 의무보유확약이 17.93%와 33%로 다른 이유는?
17.93%는 수요예측에서 의무보유확약을 신청한 물량이 전체 신청 수량 대비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33%는 확약 신청 기관에게 더 많은 물량을 배정한 결과, 최종 배정 물량 기준으로 확약 물량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최종 배정 기준 33%가 더 중요합니다.
Q4. 2026년 1분기 EPS 1,891원인데 왜 공모가가 20,700원인가요?
1분기 EPS 1,891원을 4배 연환산하면 약 7,564원입니다. 공모가 20,700원 기준 미래 예상 PER은 약 2.7배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레메디의 2026년 실적 고성장을 기관들이 이미 반영해 공모가를 형성한 결과로, 99.96% 최상단 신청의 핵심 이유이기도 합니다.
Q5. 15일 확약 해제 시점에 주가가 하락하나요?
반드시 하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상장 후 약 2주(7월 28일 전후) 시점에 15일 확약 해제 물량이 시장에 나오면 추가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주가가 조정을 받는다면 오히려 추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반대로 실적이 계속 좋다면 매도 물량을 수급이 흡수해 상승세가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Q6. 레메디 청약은 어디서 해야 하나요?
KB증권 단독 주관이므로 KB증권에서만 청약이 가능합니다. KB증권 앱(M-able), PC HTS, 또는 지점 방문으로 7월 1일(수)~2일(목) 이틀간 청약할 수 있습니다. 납입금은 청약금액의 50%이며, 미배정 증거금은 7월 6일(월) 환불됩니다.
Q7. 레메디와 스트라드비젼 중 어느 공모주가 더 좋은가요?
수요예측 지표상으로는 레메디가 훨씬 우수합니다. 스트라드비젼은 경쟁률 381대 1, 공모가 하단, 의무보유확약 2.77%인 반면, 레메디는 경쟁률 1146대 1, 공모가 최상단, 의무보유확약 17.93%(최종 33%)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스트라드비젼은 6월 30일 이미 상장했고, 레메디는 7월 13일 상장 예정으로 청약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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