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닉스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총정리
기관 경쟁률 1,201.81대 1 · 공모가 12,000원
| 확정 공모가12,000원 | 기관 경쟁률1,201.81 : 1 | 기관 참여2,317건 |
| 의무보유확약 신청5.62% | 공모 규모220만 주 | 대표 주관사한국투자증권 |
옵토닉스 공모주를 이해하려면 먼저 회사가 어떤 제품을 만드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옵토닉스는 방산·항공우주 분야의 관성항법장치에 들어가는 정밀 광학부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2004년 설립됐으며, 링레이저 자이로스코프(RLG)와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에 사용되는 핵심 광학 구성품을 주력으로 공급합니다.
관성항법장치(INS)는 물체의 가속도와 회전 움직임 등을 측정해 위치·속도·방향을 계산하는 장치입니다. GPS 등 외부 신호가 약하거나 끊기는 환경에서도 자체적으로 항법 정보를 계산할 수 있어 유도무기, 항공기, 함정, 지상 무기체계 등에서 중요하게 활용됩니다. 옵토닉스는 관성항법장치 자체를 완제품으로 만드는 기업이라기보다, 그 안에 들어가는 고정밀 광학부품을 공급하는 부품 전문기업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RLG 광학부품주력 사업
정밀도가 높은 링레이저 자이로스코프용 광학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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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G 광학부품성장 분야
광섬유 자이로스코프용 부품, 양산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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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공급망주요 수요처
관성항법장치를 거쳐 유도무기·방산 플랫폼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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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자료에 따르면 옵토닉스가 공급하는 부품은 주요 고객사의 관성항법장치에 적용된 뒤 천무 다연장로켓, 천궁-II 지대공 유도무기, K9 자주포 등 여러 무기체계와 연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최종 적용 무기체계가 다양하다는 점과 회사 매출처가 다변화돼 있다는 점은 서로 다릅니다. 실제 매출은 특정 고객사에 집중돼 있어 고객사 발주와 생산 일정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옵토닉스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신주 220만 주를 공모합니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0,000원~12,000원이었고, 기관 수요예측 결과 최상단인 12,0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약 264억원이며,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148억원 수준입니다.
| 항목 | 내용 |
|---|---|
| 기업명 | 옵토닉스 |
| 업종 |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 정밀 광학부품 |
| 설립 | 2004년 |
| 희망 공모가 밴드 | 10,000원 ~ 12,000원 |
| 확정 공모가 | 12,000원(밴드 상단) |
| 공모 주식 수 | 2,200,000주 |
| 공모금액 | 약 264억원 |
| 공모 방식 | 신주모집 중심(공모주식 220만 주) |
| 기관 수요예측 | 2026년 10월 21일 ~ 10월 27일 |
| 일반청약 기간 | 2026년 11월 5일 ~ 11월 6일 |
| 환불·납입 예정일 | 2026년 11월 10일 |
| 대표 주관사 | 한국투자증권 |
| 상장 예정일 | 일부 자료에서 11월 16~17일로 표기 차이. 최종 거래소 공시 확인 필요 |
|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 | 약 1,148억원 |
공모자금은 생산설비 확충과 운영자금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공개 보도에서는 FOG 부품 생산라인 구축에 약 15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 언급됐습니다. 생산라인 증설은 향후 수요가 늘어날 경우 공급능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설비투자가 곧바로 매출과 이익 증가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생산 안정화, 고객사 승인, 신규 발주, 가동률 개선이 뒤따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옵토닉스 기관 수요예측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습니다.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국내외 기관 2,317곳이 참여했고, 기관 경쟁률은 1,201.81대 1을 기록했습니다. 공모가 희망 밴드 상단인 12,000원으로 확정됐으며, 신청 물량의 가격 제시도 대부분 상단 이상에 집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주요 지표 | 결과 | 해석 |
|---|---|---|
| 기관 참여 건수 | 2,317건 | 기관 관심도 확인 지표 |
| 기관 경쟁률 | 1,201.81대 1 | 신청 수요가 배정 물량 대비 높았음 |
| 희망 공모가 밴드 | 10,000~12,000원 | 공모가 산정 범위 |
| 확정 공모가 | 12,000원 | 희망 밴드 상단 |
| 공모 주식 수 | 220만 주 | 공모 규모 기준 |
|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 | 5.62% | 수요예측 경쟁률과 별도로 점검할 지표 |
기관 경쟁률은 기관이 신청한 주식 수와 기관 배정 기준 물량을 비교한 수치입니다. 신청 물량이 실제 배정되는 것은 아니며, 수요예측 이후 시장 분위기와 상장일 매수·매도 주문, 유통가능 물량, 기업 실적 전망에 따라 주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옵토닉스는 기관 경쟁률이 높았지만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5.62%로 한 자릿수입니다. 따라서 수요예측 경쟁률만으로 청약 흥행을 판단하기보다는 확약 비율과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 주요 고객사 집중도, 실적 성장의 가시성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옵토닉스 확정 공모가 12,000원은 희망 공모가 밴드 10,000~12,000원의 상단입니다. 공모가가 밴드 상단에서 확정됐다는 것은 수요예측에서 높은 가격을 제시한 기관 수요가 충분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밴드 상단 확정이 곧 기업가치가 저평가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 구분 | 가격 | 확정가와 비교 |
|---|---|---|
| 희망 밴드 하단 | 10,000원 | 확정가보다 16.7% 낮음 |
| 희망 밴드 상단 | 12,000원 | 기준 가격 |
| 확정 공모가 | 12,000원 | 밴드 상단과 동일 |
확정 공모가는 희망 밴드 하단보다 20% 높은 가격입니다. 이는 밴드 내 가격 차이를 비교한 수치이며, 상장 이후 주가가 20% 상승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공모가의 적정성을 평가하려면 기업의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성장률, 비교기업의 평가배수, 고객사 집중도와 향후 생산능력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공모가 적정성을 확인할 때 볼 항목
① 실적과 이익률: 매출이 성장하더라도 원재료비, 인건비, 설비 감가상각비, 연구개발비가 늘면 이익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지, 현금흐름도 함께 개선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② 비교기업 선정: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비교기업과 평가배수, 기준 실적, 할인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방산·광학 분야에 속한다는 이유만으로 사업 규모와 수익성이 다른 기업을 동일한 배수로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③ 고객사 집중도: 옵토닉스는 공개 자료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매출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발주와 생산 일정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는지, 신규 고객과 제품군으로 매출 기반을 넓힐 수 있는지가 공모가 평가의 핵심입니다.
④ FOG 성장 계획의 현실성: 회사가 제시한 중장기 매출 전망이 실제 신규 수주, 고객사 승인, 생산능력 확충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목표 매출은 전망치이지 확정된 실적이 아닙니다.
옵토닉스 기관 수요예측에서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은 신청 수량 기준 약 5.62%로 집계됐습니다. 의무보유확약은 기관투자자가 배정받은 주식을 일정 기간 매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제도입니다. 확약 기간은 일반적으로 15일, 1개월, 3개월, 6개월 등으로 구분됩니다.
| 확약 기간 | 신청 수량 기준 비율 | 체크 포인트 |
|---|---|---|
| 15일 | 약 4.64% | 전체 확약 신청의 대부분 |
| 1개월 | 약 0.27% | 단기 보유 약정 |
| 3개월 | 약 0.14% | 중기 보유 약정 |
| 6개월 | 약 0.57% | 상대적으로 긴 보유 약정 |
| 합계 | 약 5.62% | 기관 신청 수량 기준 |
① 신청 수량 기준 확약 비율이 낮으면 확약하지 않은 기관 물량이 상장 직후 매도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② 확약 신청은 최종 배정 이후 실제 확약 비율과 다를 수 있으므로 최종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③ 기관 확약 비율이 낮다고 반드시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기관의 매수세, 유통가능 주식 수, 시장 분위기가 함께 작용합니다.
④ 확약 기간이 짧은 물량은 상장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매도 가능 물량으로 바뀔 수 있어 이후 수급도 점검해야 합니다.
옵토닉스는 높은 기관 경쟁률과 밴드 상단 공모가라는 긍정적인 수요 지표를 확보했지만,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낮은 편입니다. 따라서 청약 판단에서는 ‘기관 경쟁률이 높다’는 한 가지 지표만 보는 대신 ‘확약 신청이 얼마나 장기 보유로 이어졌는가’를 같이 살펴야 합니다.
특히 15일 확약 비중이 전체 확약 신청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장 초기 매도 압력을 완화하는 데 일정 부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 확약 물량이 많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배정 및 상장 이후 기관 보유 현황은 최종 공시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개된 공모주 정보 자료 기준 옵토닉스의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은 약 2,172,890주, 전체 상장 예정 주식의 약 22.71%로 제시됩니다. 공모가 12,000원을 적용하면 해당 물량의 단순 평가액은 약 260.7억원입니다. 이는 거래 가능한 물량에 공모가를 곱한 계산값일 뿐, 실제로 그 금액만큼 매도가 나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 항목 | 공개 자료 기준 | 해석 |
|---|---|---|
| 상장 직후 유통가능 주식 수 | 약 2,172,890주 | 최종 공시 기준 재확인 필요 |
| 상장 직후 유통가능 비율 | 약 22.71% | 초기 수급 분석 지표 |
| 공모가 기준 단순 평가액 | 약 260.7억원 | 실제 매도 예정액 아님 |
| 확정 공모가 | 12,000원 | 유통물량 평가 기준 |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은 공모주 투자에서 중요한 지표입니다. 매도 제한이 없는 주식이 많으면 상장일 매도 주문이 늘어날 수 있지만, 매수 수요가 충분하면 물량을 소화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유통가능 물량이 적더라도 시장의 매수세가 약하거나 기업가치에 대한 평가가 낮으면 주가가 약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 후 보호예수 해제 일정에 따라 유통가능 주식 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 전에는 상장 직후 물량뿐 아니라 1개월·3개월·6개월 등 향후 보호예수 해제 일정을 확인하고, 최대주주와 기존 주주의 보유 지분이 언제 매도 가능해지는지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옵토닉스의 사업 경쟁력은 RLG와 FOG에 들어가는 광학부품을 함께 생산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RLG와 FOG는 모두 회전과 움직임을 측정하는 자이로스코프 기술이지만 구현 방식과 비용, 정밀도, 적용 분야가 다릅니다. 회사는 두 종류의 광학부품을 공급하며 방산용 관성항법장치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 RLG: 정밀도가 중요한 기존 사업
RLG는 레이저의 간섭 특성을 이용해 회전량을 측정하는 방식의 자이로스코프입니다. 정밀한 항법이 필요한 플랫폼에 활용될 수 있으며, 옵토닉스의 기존 주력 매출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개 보도에 따르면 2025년 매출에서 RLG 관련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7.1%였습니다.
기존 주력 제품은 회사의 기술력과 고객사 관계를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무기체계의 생산량, 고객사의 납품 일정, 제품 단가 및 구성 변화에 따라 RLG 매출이 달라질 수 있어 기존 사업의 안정성이 영구적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2. FOG: 생산량 확대를 기대하는 성장 분야
FOG는 광섬유를 이용해 회전 정보를 측정하는 자이로스코프 방식입니다. 회사는 FOG용 광학부품을 향후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공개 보도에서는 FOG 매출이 2025년 약 49억원에서 2028년 230억~29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회사 측 전망이 소개됐습니다.
이 전망이 현실화되면 제품 구성과 매출 기반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회사의 목표 또는 전망이며 확정된 매출이 아닙니다. FOG 매출이 실제로 성장하려면 고객사의 양산 발주, 품질 승인, 생산라인 구축, 수율 확보, 납품과 대금 회수가 계획대로 진행돼야 합니다.
3. 생산능력 확대와 공모자금
공모자금 중 약 158억원을 FOG 부품 생산라인 증설에 사용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생산설비 확대는 대량 수주를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지만, 설비투자에는 설치·검증 기간과 추가 운영비가 필요합니다. 투자 이후 가동률이 낮거나 고객사의 발주가 지연되면 감가상각비와 고정비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4. 방산 수요 확대의 기회
각국의 국방비 지출과 유도무기·항법장치 수요 확대는 방산 부품 공급업체에 장기적인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산 산업은 프로젝트 단위의 수주, 고객사 생산 일정, 정부 예산과 수출 승인, 품질 인증에 영향을 받습니다. 산업 전체의 성장 전망이 개별 기업의 매출 증가로 곧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공개된 기업 실적 요약 자료에서는 옵토닉스의 2024년 매출이 약 248.2억원, 2025년 매출이 약 256.0억원으로 나타납니다. 같은 자료 기준 영업이익은 2024년 약 14.3억원에서 2025년 약 36.0억원으로 증가했고, 순이익은 2025년 약 29.0억원으로 제시됩니다. 숫자는 자료별 연결·별도 기준이나 공시 정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증권신고서의 재무제표와 대조해야 합니다.
| 항목 | 2024년 | 2025년 | 해석 |
|---|---|---|---|
| 매출액 | 약 248.2억원 | 약 256.0억원 | 매출 규모는 완만한 증가 |
| 영업이익 | 약 14.3억원 | 약 36.0억원 | 수익성 회복 흐름 |
| 순이익 | 약 24.8억원 | 약 29.0억원 | 순이익도 증가한 것으로 제시 |
위 수치만 보면 2025년 영업이익 개선이 눈에 띕니다. 다만 한 해의 이익 개선이 장기적으로 지속될지는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제품 믹스, 고객사의 주문량, 원재료와 외주가공 비용, 설비 가동률, 일회성 수익·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상장 이후 분기 실적에서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유지되는지가 중요한 관찰 포인트입니다.
가장 큰 사업 리스크: 고객사 집중도
공개 보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옵토닉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약 89.3%, 2026년 상반기 약 88.9%로 매우 높았습니다. 이는 주요 고객사와의 거래 관계가 중요한 성장 기반이라는 뜻인 동시에, 고객사의 생산 계획이나 발주 정책 변화가 옵토닉스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주요 고객사 사업장에서 사고가 발생하면서 공급망과 생산 일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보도에서는 사고 이후에도 옵토닉스의 납품이 이어졌고, 6~8월 월별 매출이 각각 약 28억원, 20억원, 26억원이었다는 회사 측 설명이 소개됐습니다. 다만 과거 월별 납품이 이어졌다는 사실이 향후 발주와 매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최신 실적과 고객사 생산 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① 매출의 대부분이 한 고객사에 집중되면 해당 고객사의 발주·생산 일정 변화가 전체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② 고객사의 사고, 공급망 조정, 제품 설계 변경, 가격 협상 등은 납품 규모와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③ 방산 프로젝트는 계약부터 양산·납품까지 기간이 길 수 있어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는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④ 신규 고객사 확보와 FOG 제품 매출 확대가 고객사 집중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옵토닉스의 실적을 평가할 때는 단순히 매출액이 증가했는지뿐 아니라 매출처 다변화가 진행되는지, 제품별 매출 비중이 어떻게 바뀌는지, 매출채권과 영업현금흐름이 안정적인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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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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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위험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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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수요예측 결과를 종합하면
옵토닉스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는 경쟁률과 공모가 측면에서 강한 수요를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낮고 매출이 주요 고객사에 집중돼 있다는 점은 별도로 점검해야 합니다. 상장 후 주가가 안정적으로 움직이려면 기관 수요뿐 아니라 실제 매출 성장, FOG 증설 성과, 고객사 발주 지속성, 시장의 방산·IPO 투자심리가 함께 뒷받침돼야 합니다.
따라서 청약 여부를 결정할 때는 ‘경쟁률이 높으니 무조건 청약’ 또는 ‘확약이 낮으니 무조건 회피’와 같은 단순한 결론보다 투자 가능 금액, 다른 청약 종목과의 자금 배분, 상장일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옵토닉스 일반청약은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됩니다. 청약 전 계좌 개설 요건, 청약 가능 시간, 최소 청약 주수, 청약 수수료, 우대 등급별 한도, 중복청약 가능 여부 등을 증권사 공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청약 증권사 | 한국투자증권 |
| 청약 기간 | 2026년 11월 5일~11월 6일 |
| 확정 공모가 | 12,000원 |
| 증거금률 계산 기준 | 일반적인 50% 기준 예시(최종 공지 확인) |
| 환불·납입 예정일 | 2026년 11월 10일 |
| 최소 청약 수량 | 한국투자증권의 청약 종목 안내에서 확인 |
| 청약 주수 | 총 청약금액 | 증거금 50% 가정 |
|---|---|---|
| 10주 | 120,000원 | 60,000원 |
| 20주 | 240,000원 | 120,000원 |
| 50주 | 600,000원 | 300,000원 |
| 100주 | 1,200,000원 | 600,000원 |
| 500주 | 6,000,000원 | 3,000,000원 |
| 1,000주 | 12,000,000원 | 6,000,000원 |
청약 진행 순서
1단계. 계좌와 청약 자격 확인 – 한국투자증권 계좌 개설 시점과 온라인 청약 자격, 청약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2단계. 청약 한도와 수수료 확인 – 고객 등급에 따라 청약 한도가 다를 수 있으며, 온라인·영업점 등 청약 경로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3단계. 신청 주수 선택 – 투자 가능 자금과 비례배정 경쟁률을 고려해 청약 수량을 결정합니다. 청약 증거금은 배정받을 주식 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4단계. 배정 및 환불 확인 – 청약 이후 배정 결과를 확인하고, 배정되지 않은 증거금은 환불 일정에 따라 반환됩니다.
5단계. 상장일과 매매 계획 점검 – 상장 예정일, 유통가능 물량, 공모가 대비 가격 변동 위험을 확인합니다.
공모주 청약은 경쟁률이 높을수록 동일한 청약 수량으로 배정받는 주식 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균등배정과 비례배정 방식, 실제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최종 청약 공고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옵토닉스 공모주 상장 후 주가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이 높더라도 상장일에는 시장 전체 흐름, 동종 업종 주가, 투자자들의 공모주 선호도, 실제 유통가능 물량과 매도 주문이 함께 작용합니다. 아래는 투자 결과를 예언하는 목표주가가 아니라 상장 후 관찰할 수 있는 조건별 시나리오입니다.
| 시나리오 | 가능한 조건 | 관찰할 신호 |
|---|---|---|
| 긍정적 흐름 | IPO 시장 분위기 개선, 강한 매수세, 유통물량 소화 | 거래대금 증가와 매수세 지속, 공모가 위 가격 유지 |
| 중립적 흐름 | 공모가 상단 확정 기대와 낮은 확약 비율이 균형 | 초기 변동 후 거래량 안정, 실적·수주 뉴스 확인 |
| 부정적 흐름 | 기관·기존 주주 매도, IPO 시장 약세, 성장성 우려 | 거래량 급증과 주가 하락, 공모가 하회 가능성 |
상장 전 확인해야 할 7가지
- 기관 경쟁률 1,201.81대 1과 공모가 12,000원 확정 내용
- 의무보유확약 5.62%의 최종 확약 및 배정 결과
- 상장 직후 유통가능 주식 수와 비율의 최종 공시
- 한국투자증권의 청약 최소 주수·수수료·한도 안내
- 상장 예정일과 보호예수 해제 일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고객사 발주와 납품 흐름
- FOG 생산라인 투자 이후 실제 매출·이익으로 연결되는지



Q1. 옵토닉스 공모주 확정 공모가는 얼마인가요?
A. 옵토닉스 확정 공모가는 12,000원입니다. 희망 공모가 밴드 10,000~12,000원의 상단에서 결정됐습니다.
Q2. 옵토닉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얼마인가요?
A. 공개된 결과 기준 1,201.81대 1이며, 국내외 기관 2,317곳이 참여했습니다. 경쟁률은 기관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이지만 상장 후 주가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Q3. 옵토닉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높은 편인가요?
A. 신청 수량 기준 약 5.62%로 한 자릿수입니다. 확약 신청 비율은 최종 배정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확약하지 않은 기관 물량은 상장 이후 매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Q4. 옵토닉스 공모주 청약일은 언제인가요?
A. 일반청약 일정은 2026년 11월 5일(목)부터 11월 6일(금)까지로 안내돼 있습니다. 청약 전 한국투자증권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Q5. 옵토닉스 공모주 주관사는 어디인가요?
A.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청약 한도와 최소 청약 주수, 수수료, 청약 시간은 증권사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Q6. 옵토닉스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은 얼마나 되나요?
A. 공개된 공모주 정보 자료에서는 약 2,172,890주, 약 22.71%로 제시됩니다. 최종 상장주식 수와 주관사의 관련 취득분 반영 여부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DART 및 거래소 공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Q7. 옵토닉스는 어떤 사업을 하는 기업인가요?
A. 방산·항공우주용 관성항법장치에 들어가는 RLG·FOG 자이로스코프 광학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관성항법장치 완제품보다 핵심 광학부품 공급에 초점을 둔 사업 구조입니다.
Q8. 옵토닉스 공모주 청약은 무조건 유리한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기관 경쟁률이 높고 공모가가 상단에서 확정됐더라도 의무보유확약 비율, 고객사 집중도, 상장일 수급과 시장 상황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투자 목적과 위험 감내 수준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 글은 옵토닉스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와 청약 일정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공모가, 기관 경쟁률, 확약 비율, 유통가능 주식 수, 상장 일정은 정정공시나 최종 배정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청약 전에는 아래 공식 자료를 우선 확인하세요.
- 옵토닉스 IR 페이지 – IPO 일정 및 공모 관련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증권신고서 및 정정공시
- 한국투자증권 – 공모주 청약 안내
- FETV – 옵토닉스 공모가 및 수요예측 결과 보도
- 더벨 – 옵토닉스 IPO 및 사업·고객사 관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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